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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성원목사 QT와 만나(119)
이름  김성원
첨부파일    56_n.jpg-1.jpg-5.jpg(27065 Bytes) 



처음부터 경계하자(잠7:1~27절 말씀)

『내 명령을 지켜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7:2)
사람들의 어리석음을 영이신 하나님을 보지 못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눈에 보여야 인정하는 것은 너무도 미련한 것입니다. 성도들은 눈에 안보이지만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사람들 눈만 피하면 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7장에는 어떤 어리석은 남자가 음란한 여자의 꾀임에 빠져서 범죄하고 결국은 파멸에 이르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묘사한 것은 읽은 자로 하여금 처음부터 끊어버리지 않으면 질질 끌려 들어가서 그 음녀에게서 빠져 나오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려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서 진행되는 일은 처음부터 거절해야 한다는 교훈입니다. 그 남자는 음녀를 보게 되었을 때, 즉시 피해야 했던 것입니다. 얼굴을 바라보면 유혹을 받게 되고, 말을 듣다가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끌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특히 청소년들은 사람 눈을 피해서 만나거나 어른들 모래 무엇을 시도하려는 계획을 처음부터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인권, 개성, 자유 등의 달콤한 말로 부모님들과 어른들 말씀을 더구나 하나님의 말씀을 거절하지 말아야 합니다.

-함께 배우고 연구할 내용-
1. 유혹은 사람들의 눈을 피하는 데서부터 시작됩니다. 그것은 영으로 어디나 계시는 하나님을 잊어버린 죄악인 것입니다.
2. 유혹은 시작에서부터 멀리 하여야 합니다. 잠시 후에 벗어나자는 생각은 미련한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유혹받기 쉬운 죄인들입니다. 곳곳에서 유혹과 미혹이 따릅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 앞에서 살며 숨어서 하는 일은 내가 스스로 약하기에 성령님의 능력을 의지해야 합니다.

"1.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계명을 간직하라 2. 내 계명을 지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3.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판에 새기라 4. 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족이라 하라 5. 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여인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 6. 내가 내 집 들창으로, 살창으로 내다 보다가 7. 어리석은 자 중에, 젊은이 가운데에 한 지혜 없는 자를 보았노라 8. 그가 거리를 지나 음녀의 골목 모퉁이로 가까이 하여 그의 집쪽으로 가는데 9. 저물 때, 황혼 때, 깊은 밤 흑암 중에라 10. 그 때에 기생의 옷을 입은 간교한 여인이 그를 맞으니 11. 이 여인은 떠들며 완악하며 그의 발이 집에 머물지 아니하여 12. 어떤 때에는 거리, 어떤 때에는 광장 또 모퉁이마다 서서 사람을 기다리는 자라 13. 그 여인이 그를 붙잡고 그에게 입맞추며 부끄러움을 모르는 얼굴로 그에게 말하되 14. 내가 화목제를 드려 서원한 것을 오늘 갚았노라 15. 이러므로 내가 너를 맞으려고 나와 네 얼굴을 찾다가 너를 만났도다 16. 내 침상에는 요와 애굽의 무늬 있는 이불을 폈고 17. 몰약과 침향과 계피를 뿌렸노라 18. 오라 우리가 아침까지 흡족하게 서로 사랑하며 사랑함으로 희락하자 19. 남편은 집을 떠나 먼 길을 갔는데 20. 은 주머니를 가졌은즉 보름 날에나 집에 돌아오리라 하여 21. 여러 가지 고운 말로 유혹하며 입술의 호리는 말로 꾀므로 22. 젊은이가 곧 그를 따랐으니 소가 도수장으로 가는 것 같고 미련한 자가 벌을 받으려고 쇠사슬에 매이러 가는 것과 같도다 23. 필경은 화살이 그 간을 뚫게 되리라 새가 빨리 그물로 들어가되 그의 생명을 잃어버릴 줄을 알지 못함과 같으니라 24. 이제 아들들아 내 말을 듣고 내 입의 말에 주의하라 25. 네 마음이 음녀의 길로 치우치지 말며 그 길에 미혹되지 말지어다 26. 대저 그가 많은 사람을 상하여 엎드러지게 하였나니 그에게 죽은 자가 허다하니라 27. 그의 집은 스올의 길이라 사망의 방으로 내려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