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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성원목사 QT와 만나(118)
이름  김성원
첨부파일    56_n.jpg-1.jpg(105878 Bytes) 



겸손한 지혜(잠6:1~35절 말씀)

『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6:23)
하나님의 자녀들은 담대합니다. 왜냐하면 죄를 용서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선줄로 생각하면 넘어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겸손한 생활 조심하는 생활 분별력 있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이웃을 위하여 보증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대범한 것처럼 큰 소리 치고 보증을 하였다가 패가 하고 친구나 이웃도 잃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인본주의에 사로 잡혀서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한 열매를 먹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지 말라면 겸손히 순종합시다. 게으른 것도 교만입니다. 왜냐하면 놀아도 설마 어떻게 되겠지 하는 겸손치 못한 태도이며 만용입니다. 하나님은 게으른 것을 죄라고 하십니다. 겸손히 일합시다. 부지런히 일합시다. 악을 꾀하는 것, 계교를 부리는 것도 겸손한 지혜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악이나 계교를 꾀하는 것은 교만입니다.

-함께 배우고 연구할 내용-
1.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지나치게 호기심을 갖는 것도 교만이요. 죄입니다. 모르겠지, 설마 무슨 일이 있을까 하는 요행과 하나님의 눈을 의식하지 않는 교만함 때문에 마음과 말로 행동으로 범죄 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심판과 징계가 있어서 결국엔 망신과 버림을 당하게 됩니다. 우리들은 피조물로서 용서받을 죄인들로서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생활을 해야 합니다. 겸손이 곧 지혜입니다. 교만하면 보증도 서고, 게으르고, 악에 동참하고, 남·녀간에 상호 음란에 호기심을 갖게 됩니다. 우리 모두 겸손하여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살아갑시다. 세상의 관습이나 유행을 따라 가지 맙시다. 하나님 말씀 순종이 겸손입니다.

"1. 내 아들아 네가 만일 이웃을 위하여 담보하며 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으면 2. 네 입의 말로 네가 얽혔으며 네 입의 말로 인하여 잡히게 되었느니라 3. 내 아들아 네가 네 이웃의 손에 빠졌은즉 이같이 하라 너는 곧 가서 겸손히 네 이웃에게 간구하여 스스로 구원하되 4. 네 눈을 잠들게 하지 말며 눈꺼풀을 감기게 하지 말고 5. 노루가 사냥꾼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새가 그물 치는 자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스스로 구원하라 6.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7.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감독자도 없고 통치자도 없으되 8.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9.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누워 있겠느냐 네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어나겠느냐 10. 좀 더 자자, 좀 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 더 누워 있자 하면 11.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12. 불량하고 악한 자는 구부러진 말을 하고 다니며 13. 눈짓을 하며 발로 뜻을 보이며 손가락질을 하며 14. 그의 마음에 패역을 품으며 항상 악을 꾀하여 다툼을 일으키는 자라 15. 그러므로 그의 재앙이 갑자기 내려 당장에 멸망하여 살릴 길이 없으리라 16.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것 곧 그의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예닐곱 가지이니 17. 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18.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19.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이니라 20. 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21. 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 네 목에 매라 22. 그것이 네가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네가 잘 때에 너를 보호하며 네가 깰 때에 너와 더불어 말하리니 23. 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24. 이것이 너를 지켜 악한 여인에게, 이방 여인의 혀로 호리는 말에 빠지지 않게 하리라 25. 네 마음에 그의 아름다움을 탐하지 말며 그 눈꺼풀에 홀리지 말라 26. 음녀로 말미암아 사람이 한 조각 떡만 남게 됨이며 음란한 여인은 귀한 생명을 사냥함이니라 27. 사람이 불을 품에 품고서야 어찌 그의 옷이 타지 아니하겠으며 28. 사람이 숯불을 밟고서야 어찌 그의 발이 데지 아니하겠느냐 29. 남의 아내와 통간하는 자도 이와 같을 것이라 그를 만지는 자마다 벌을 면하지 못하리라 30. 도둑이 만일 주릴 때에 배를 채우려고 도둑질하면 사람이 그를 멸시하지는 아니하려니와 31. 들키면 칠 배를 갚아야 하리니 심지어 자기 집에 있는 것을 다 내주게 되리라 32. 여인과 간음하는 자는 무지한 자라 이것을 행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망하게 하며 33. 상함과 능욕을 받고 부끄러움을 씻을 수 없게 되나니 34. 남편이 투기로 분노하여 원수 갚는 날에 용서하지 아니하고35. 어떤 보상도 받지 아니하며 많은 선물을 줄지라도 듣지 아니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