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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목사箸 ~꿈있는만나

제목  김성원목사 ~ 꿈이있는만나(154)
이름  김성원목사
첨부파일    1-1_12918858307314_20110716095041.jpg(49619 Bytes) 



제35과 ◦ 주제 - 하나님을 아는 자(삼상20:24~42)
나 보다 더 훌륭한 사람을 보면서 질투하거나 의기소침해지는 대신 그와 진정한 우정을 맺는 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진실로 겸손하고 정직한 자가 아니면 진실로 하나님과 그의 역사를 경외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그렇게 하기란 불가능할 것입니다. 요나단은 이스라엘 초대 왕의 아들로서 현실적으로 보면 자기 자리를 지키기만 해도 왕위를 계승할 수 있는 자입니다. 그러나 그는 자기 가문의 왕 직이 자기 아버지에게서 그치리라는 것을 감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사울의 뒤를 이어 나라를 이끌어 갈 사람을 오직 다윗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여호와의 뜻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에 따라 그는 20장 15절에서 “여호와께서 너 다윗의 대적들을 지면에서 다 끊어 버리신 때에도 너는 네 인자를 내 집에서 영영히 끊어버리지 말라”고 말한 것입니다. 요나단은 자신의 성공이나 명예보다는 하나님 사람이라고 여겨 살리고자 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요나단은 철저하게 하나님의 섭리에 순종하는 겸손한 삶을 선택했던 것입니다. 이에 따라 요나단은 적극적인 다윗의 보호자가 되어서 이제 다윗을 멀리 피신시킵니다. 사울은 다윗을 왕위를 빼앗을 원수로 여겨 죽이고자 했지만 요나단은 다윗이 마땅히 왕위를 이어야할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여겨 살리고자 한 것입니다. 자신이 왕자였음에도…! 요나단 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인자와 자비가 참으로 놀랍습니다. 우리에게도 그러한 마음을 주시도록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함께 배우고 연구할 내용-
하나님을 아는 하나님의 사람은 겸손하고 정직합니다.
내 이름을 붙잡지 말고 하나님의 이름을 붙잡는 사람에게 반드시 축복이 따릅니다.
내 뜻대로 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 순복하는 자는 결코 하나님의 큰 은혜를 소유합니다.
할렐루야!


글 編著 現:부산명성교회 담임목사 김 성 원
現:영남대신신학교.신학대학원 교수 ,경영이사
前:초대이사장 .부산신학교 학장역임 .e뉴스한국 칼럼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