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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목사箸 ~꿈있는만나

제목  김성원목사 ~ 꿈이있는만나(153)
이름  김성원목사
첨부파일    1-1_12918858307314_20110716095041.jpg(49619 Bytes) 



제34과 ◦ 주제 - 돕는 자(삼상20:1~23)
최근 절망적인 상황에 처해본 경험이 있으십니까? 그 상황은 어떻게 지나갔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우리들을 절망적인 상황으로부터 이끌어 내시지만 특히 돕는 손길을 통해서 인도하실 때가 많습니다. 다윗은 이제 그야말로 희망이 없이 쫓기는 신세가 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다윗은 멀리 떠나지 못한 채 사울 부근에 간신히 숨어 다니기는 했지만 사울의 집요한 추격이 언제 어디에서 덮칠지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궁궐 안에도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 요나단을 준비하셨습니다. 사울왕의 가장 가까이에서 가장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람을 준비시키신 것입니다. 요나단은 이미 자기 아버지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 한다는 사실을 다윗에게 고한 바이었습니다(19:2). 그리고 오늘 본문에서는 사울의 의도가 확고한지를 알고자 애쓰는 다윗을 도와 구체적인 지혜를 냅니다(18~22절). 어떤 상황 속에서도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 있는 한 하나님은 돕는 손길을 보내십니다. 따라서 문제가 조급할수록 쫓기는 것 보다는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도록 힘써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누군가의 도움을 통해서 또한 누군가를 도움으로써 하나님의 얼굴을 보게 하는 것입니다.

-함께 배우고 연구할 내용-
하나님은 조급할수록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자를 도우십니다.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그를 도우십니다.
할렐루야!



글 編著 現:부산명성교회 담임목사 김 성 원
現:영남대신신학교.신학대학원 교수 ,경영이사
前:초대이사장 .부산신학교 학장역임 .e뉴스한국 칼럼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