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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목사箸 ~꿈있는만나

제목  김성원목사~꿈이있는만나(152)
이름  김성원목사
첨부파일    047612.jpg(41078 Bytes) 



제 11 과 ◦ 주제 - 목회자의 축도 (고후12:14-13:13)
교회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따라서 교회는 하나님의 기적적인 손길에 온전히 의탁할 때만이 온전히 세워질 수 있습니다. 인간의 기술과 재능과 프로그램이 아무리 훌륭하고 많을지라도 교회를 교회답게 만들 수는 없습니다. 사도바울은 본 서신을 마무리하면서 오늘날 교회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목사님들 기도) 축도를 언급합니다. 여기서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는 우리를 부요케 하시려고 가난하게 되신 그 분의 성육신을 생각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께서 우리 죄를 위해 그 아들을 희생 제물로 주셨던 갈보리 언덕으로 우리를 인도합니다.
“성령의 고통하심”은 하나님의 성령께서 강림하셔서 교회를 시작케 하셨던 오순절을 생각나게 합니다. 당시 고린도교회의 성도들은 은혜보다는 율법을 , 사랑보다는 배척을, 교제보다는 독선을 내세우는 쓴 뿌리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그들에게는 무엇보다 삼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교통하심의 축복이 절대적으로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삼위 하나님의 축복은 그들 뿐 만 아니라 오늘날 우리에게도 절실합니다.
자, 우리 모두 주 예수 그리스도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 하나님의 축복이 우리 가운데 함께 하시기를 위해 기도합시다. 축도를 삶속에서 누리는 성도가 됩시다. 할렐루야!


글 編著 現:부산명성교회 담임목사 김 성 원
現:영남대신신학교.신학대학원 교수 ,경영이사
前:초대이사장 .부산신학교 학장역임 .e뉴스한국 칼럼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