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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목사箸 ~꿈있는만나

제목  김성원목사~꿈이있는만나(151)
이름  김성원목사
첨부파일    047612_1271190142814.jpg(20358 Bytes) 



제 10 과 ◦ 주제 - 가시의 신비 (고후12:1-13)
하나님이 선하신 분이시라면 왜 인간에게 고통이 있는 것인가? 하는 물음은 21세기 첨단 정보화 시대를 살아가는 이 시점에서도 완전히 풀리지 않는 숙제입니다.
아마 이 물음은 하나님의 빛 가운데 우리가 서는 그날에야 비로소 밝혀질 것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이 세상에 고통을 가져온 사단이라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단 한명의 신자에게도 역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본문에서 사도바울은 자신의 육체의 가시에 대해 언급합니다(7절). 이 육체의 가시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알 수는 없지만 바울에게 고통과 괴로움을 준 육체적인 질병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학자들은 간질병이나 편두통 혹은 안질이나 말라리아 열병이 아닐까 추정합니다. 바울의 경우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고난을 허락하실 때 우리는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까요? 어떤 사람들은 자유와 기쁨을 빼앗긴 것을 인해 괴로워하거나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반대로 어떤 사람들은 숙명처럼 포기하고 체념함으로써 그 체험으로부터 아무런 축복도 얻어내지 못합니다. 그러나 사단은 우리를 좌절시키기 위해 고통을 주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유익을 위해 고통을 허락하신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고난을 당할 때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때때로 우리의 “가시”를 제거하심으로써가 아니라 우리 내면에 능력을 주심으로써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기 때문입니다. 고난이 닥칠 때 그곳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발견하는 자가 됩시다. 내가 약할 때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삶속에서 체험하면서 승리하는 신앙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할렐루야!



글 編著 現:부산명성교회 담임목사 김 성 원
現:영남대신신학교.신학대학원 교수 ,경영이사
前:초대이사장 .부산신학교 학장역임 .e뉴스한국 칼럼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