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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목사箸 ~꿈있는만나

제목  김성원목사~꿈이있는민나(148)
이름  김성원목사
첨부파일    047612_1271190142814.jpg(11967 Bytes) 



제 7 과 ◦ 주제 - 반대에 직면했을 때 (본문, 고후10:1-18)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간혹 반대에 직면할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반대는 보통 믿음의 공동체 밖에서 일어나지만 때로는 공동체 내부에서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반대에 직면했을 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도 바울은 좋은 모범을 보여줍니다. 성도들 중에는 자기 생각과 맞지 않거나 자기 기준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인정해 주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고린도교회 성도 중에도 바울을 외모로 판단하여 그가 약하고 말이 시원치 않을 뿐 아니라 떠나 있으면 담대한 것 같으나 막상 대면하면 겸손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바울은 자신을 반대하는 대적자들에 대해 첫째로, 온유와 관용의 자세를 취합니다. 그가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권세에 대해 자부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대적자들 앞에서 우리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께 속한 자이며, 그 분의 권세를 가진 자임을 확인하고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둘째로, 담대한 자세를 취합니다. 우리는 교회 안에서 논쟁이나 기타 의견의 차이가 생길 때 진리에 관한 문제의 경우라면 분명하고 확고한 태도를 보여 주어야 합니다. 그의 싸움은 육체대로 싸우는 싸움이 아니라 견고한 진을 파하는 하나님의 강한 능력으로 인한 싸움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교회 공동체에서 자기 개인적 주장은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너무 현실주의에 가까운 인간적인 판단이 아닌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과 하나님의 뜻이 무엇을 말씀하시는가를 먼저 깨닫는 신앙이 필요합니다.
교회에 덕을 세우지 못하는 자들에게 대해 온유함과 담대함으로 하되, 반대에 직면했을 때 사도바울과 같이 하나님 편에서 담대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글 編著 現:부산명성교회 담임목사 김 성 원
現:영남대신신학교.신학대학원 교수 ,경영이사
前:초대이사장 .부산신학교 학장역임 .e뉴스한국 칼럼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