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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선교사역현장으로가다
관리자 / bmsc
bsmsc@hanmail.net
293
2011-12-04 04:41:55
80
1287
  모세오경감해/본 문: 출 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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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제: 절기
본 문: 출 15:1-10
설 교 일: 2011年 11月 20日
설교구분: 주일 2부 예배
영원한 감사


<말씀 봉독>
이 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로 야훼께 노래하니 일렀으되 내가 야훼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야훼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 야훼는 용사시니 야훼는 그의 이름이시로다 그가 바로의 병거와 그의 군대를 바다에 던지시니 최고의 지휘관들이 홍해에 잠겼고 깊은 물이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돌처럼 깊음 속에 가라앉았도다 야훼여 주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광을 나타내시니이다 야훼여 주의 오른손이 원수를 부수시니이다 주께서 주의 큰 위엄으로 주를 거스르는 자를 엎으시니이다 주께서 진노를 발하시니 그 진노가 그들을 지푸라기 같이 사르니이다 주의 콧김에 물이 쌓이되 파도가 언덕 같이 일어서고 큰 물이 바다 가운데 엉기니이다 원수가 말하기를 내가 뒤쫓아 따라잡아 탈취물을 나누리라, 내가 그들로 말미암아 내 욕망을 채우리라, 내가 내 칼을 빼리니 내 손이 그들을 멸하리라 하였으나 주께서 바람을 일으키시매 바다가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거센 물에 납 같이 잠겼나이다
<등단 후 멘트>
할렐루야. 오늘 특별히 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해서 넘치는 감사를 우리 하나님께 올려 드려야 될 것입니다. 좌우 옆에 계신 분하고 인사하겠습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한 번 더 인사합니다. “사랑의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우리 뒤를 돌아보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첫째도 감사고, 둘째도 감사고, 마지막도 감사입니다. 일찍이 라스팔마스에 선교사로 떠났던 이정복 목사님께서 바다에서 다이빙을 하시다가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셨는데, 그 소식을 듣고 네 딸이 각 지역에서 유학하고 있다가 돌아옵니다. 돌아오는데, 아버님 시신 앞에서 사랑하는 아버님을 천국에 먼저 보내드리고 네 딸이 함께 모였을 때 감사 찬송을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고 우리 아버지 일생을 인도하시고 천국으로 부르셨으니 감사합니다. 그 네 딸이 어머니와 함께 불렀던 그 감사의 찬송을 생각할 때 우리는 과연 얼마만큼 감사하고 있는가? 아버지의 죽음 앞에서 조차도 감사할 수 있는가? 우리의 너무나 연약한 믿음, 조그만 것 같고도 불평하고 원망하고 남을 탓하고 미워하고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았던 우리의 모습을 우리가 오늘 회개하면서 우리의 남은 삶이 넘치는 감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거룩하신 하나님” 함께 감사 찬송을 드리겠습니다.

(복음성가 90장, ‘거룩하신 하나님’)

거룩하신 하나님 주께 감사드리세
날 위해 이 땅에 오신 독생자 예수
나의 맘과 뜻 다해 주를 사랑합니다
날 위해 이 땅에 오신 독생자 예수
내가 약할 때 강함 주고 가난할 때 우리를
부요케 하신 나의 주 감사
내가 약할 때 강함 주고 가난할 때 우리를
부요케 하신 나의 주 감사 감사

오늘 기도는 감사의 기도입니다. 날 구원해주신 주님의 은혜를 감사하고, 나의 가정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귀한 교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우리에게 귀한 대한민국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우리가 넘치는 감사로 주님 앞에 나아가겠습니다.
(통성기도)

내가 약할 때 강함 주고 가난할 때 우리를
부요케 하신 나의 주 감사 감사
<기도>
사랑과 은혜와 자비가 무한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자리에 있기까지 우리 삶에 주님께서 부어주신 크고 놀라운 은혜를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요, 모든 것이 오직 주님 앞에 감사 밖에 드릴 것이 없는 것을 저희들이 이 시간 고백합니다. 우리를 구원하여 주시고 오늘 이 자리까지 인도하여 주시고 귀한 교회를 주시고 귀한 목사님을 주시고 주의 사랑을 우리 교회에 풍성하게 허락하여 주셔서 하나님 여기까지 오게 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그러나 우리들이 연약해서 넘치는 감사의 삶을 살지 못하고 사소한 일에 원망 불평했던 것 주님 용서하여 주옵소서. 남을 탓하고 미워하고 상처를 주고받았던 일 다 용서하여 주시고, 이제 우리의 남은 여생이 하나님을 잘 섬기고 이웃을 사랑하는 그와 같은 주님이 기뻐하시는 모습 되게 하여 주시고, 감사가 넘치는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오늘 저는 출애굽기 15장 1절로 10절 말씀 가지고 “영원한 감사” 이와 같은 제목으로 함께 말씀의 은혜를 나누기 원합니다. 함께 따라하시겠습니까? “영원한 감사” “영원한 감사”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의 본분은 감사에 있습니다. 나 같은 죄인이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영원히 감사해야 될 감사의 내용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를 믿고 하늘나라 갈 때까지 첫째도 감사, 둘째도 감사, 마지막도 감사, 감사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감사가 풍성할수록 하나님의 큰 은혜가 임하는 것입니다. 넘치는 감사의 삶을 살아가면 우리가 어떤 문제를 만나도 고통을 당해도 질병이 다가와도 우리는 넉넉히 이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감사가 부족하면 우리는 우리가 당하는 어려움 속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문제 가운데 머물러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 앞에서 받은바 은혜에 대한 넘치는 감사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역사 가운데 저들이 가장 귀하게 여기는 사건이 애굽에서 430년 종살이 하다가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로 구원받고 출애굽 한 사건입니다. 그래서 저들은 대대로 이 출애굽 사건을 기념하여 지켰습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유월절이라고 합니다. 어린양의 피로 저들이 구원받고 죽음의 사자가 모든 애굽의 첫 번째 태생을 다 치므로 바로 왕의 장자로부터 시작해서 모든 가축의 첫 태생까지 다 죽었습니다. 그로 인해서 이스라엘 백성은 해방 받았습니다.
그런데 해방 받고 나와 이제 가나안을 향해 가는데 앞에 홍해가 가로막힌 것입니다. 뒤에는 마음이 변한 바로 왕이 군대를 출동시켜서 이제 저들을 추격해옵니다. 저들은 해방 받았다는 기쁨은 잠깐이고 마음에 절망과 두려움이 다가왔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너희들은 가만히 있고 내가 어떻게 일하는지 지켜봐라.” 그리고 홍해를 가르셨습니다. 할렐루야. 홍해를 육지처럼 건넜습니다. 바로의 군대가 따라오자 하나님이 물을 덮으시매 그들은 다 심판받아 죽고 말았던 것입니다. 이 놀라운 은혜에 감사해서 주님께 드린 찬송이 출애굽기 15장에 있는 오늘 이 본문의 말씀입니다.

1. 영원히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
첫째로, 영원히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에 대해서 말씀 드리기 원합니다.
출애굽기 15장 1절로 2절에,
이 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로 야훼께 노래하니 일렀으되 내가 야훼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야훼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
하나님께서 저들을 절망 가운데서 구원하여 주신 것입니다. 홍해가 가로막히고 바로의 군대가 뒤에서 먼지를 일으키며 쫓아올 때 저들은 부르짖었습니다. “우리가 죽을 데가 없어서, 우리를 묻을 때가 없어서 이곳까지 우리를 오게 해서 죽게 하느냐?” 저들이 두려울 때 모세가 말합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해서 대신 싸워줄 것이니 너희는 가만히 지켜 서서 보기만 해라. 오늘 하나님이 이루실 놀라운 일을 지켜보아라.” 우리가 예수 믿고 나서 일생 살아가는 동안에 어떤 문제가 다가와도 우리가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나아가면 주님께서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믿고 섬기는 하나님이 우리의 구원의 하나님이 되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위대한 일을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홀로 위대한 일을 행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권능의 손을 펴시매 홍해가 쫙 갈라지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바다 가운데를 육지처럼 지나갑니다. 하나님이 홀로 그 일을 행하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가를 수가 없어요. 또 홍해를 헤엄쳐 건널 수도 없습니다. 배를 만들어서 건너갈 시간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홀로 그 일을 행하신 것입니다.
저들이 다 건너고 난 다음 바로의 군대가 쫓아 들어오자 하나님이 그 물을 덮으셨습니다. 저들이 물에서 다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너무나 기뻐서 이 구원의 은총에 대해서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주님 앞에 찬양을 드린 것입니다. 다윗이 이 노래를 인용하여 하나님이 이렇게 찬양을 합니다. 시편 118편 14절에,
야훼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하나님이 우리의 능력과 찬송이 되시고 우리의 구원이 되시는 것입니다. 이사야도 이 노래를 인용하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사야 12장 2절에,
주 야훼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구원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구원 받을만한 자격이 있어서 구원 받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 우리 죄를 대신하여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사 십자가에 달려 죽게 하시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그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죄와 저주, 질병이 주님의 은혜 가운데 다 해결되었고 예수를 믿는 모든 자에게 구원의 길이 열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구원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구원받은 것입니다. 우리에게 성령으로 감동케 하셔서 예수를 믿게 하시고, 그리고 하나님 자녀가 되어 오늘 여기까지 주님께서 우리를 인도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편 147편 1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우리는 죄와 사망에서 우리를 건져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난과 저주와 질병에서 우리를 건져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영생 천국을 주신 하나님에 대해서 감사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편 150편 6절에,
호흡이 있는 자마다 야훼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호흡이 다하는 그 날까지 마지막 우리 호흡이 마치는 그 날까지 주님을 찬양하고 주님께 감사드려야 합니다.
추수감사절은 한 해 동안 주님이 주신 은혜에 감사해서 주님께 드리는 감사 예배입니다. 감사절기인데, 11월 셋째 주일을 추수감사절로 지키는 것은 청교도들이 드린 추수감사절 예배의 전통을 따른 것입니다. 요즘 한국에서는 추석 때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리는 교회도 많이 있습니다.
1620년, 102명의 영국의 청교도인들이 메이플라워 호를 타고 신앙의 자유를 찾아 신대륙인 미국으로 건너갑니다. 이 102명이 이 배를 탔었기 때문에 그 다음 뉴욕 맨하탄에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을 짓는 사람이 이 102명의 청교도인들을 기념해서 102층으로 지었습니다. 그들은 65일간의 험난한 항해 끝에 미국 동북부 지역에, 지금 메사추세스에 있는 동북부 지역 플리머스에 도착을 합니다. 이곳은 기후가 우리 한국 신의주쯤 돼서 굉장히 겨울에 추운 날씨입니다.
그런데 그 해 늦가을에 도착해서 도착하자마자 제일 먼저 교회를 짓고 그 해 겨울을 지나가면서 심한 식량난과 추위, 질병과 영양실조로 102명 중에 44명이 세상을 떠납니다. 나중에 먹을 것이 없어서 옥수수 2~3알로 하루 한 끼를 연명했습니다.
봄이 와서 저들이 나가서 곡식을 이제 씨앗을 뿌립니다. 그 때 마음 착한 인디언들이 와서 농사하는 법을 가르쳐 줬어요. 왜냐면 저들은 원래 농사하는 일이 익숙하지 않았습니다. 그 해 가을에 첫 수확을 거뒀는데 그렇게 많은 수확을 거둔 것이 아닌데 너무 너무 주님의 은혜에 감사해서 인디언들을 초청해서 3일 동안 주님 앞에 감사의 예배를 드립니다. 그때로부터 시작해서 11월달이 되면 미국 전역에서 감사 예배를 드리는 그러한 전통이 생겨나게 되었고, 이제 공휴일로 결정돼서 미국 최대의 명절이 된 것은 미국 16대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 당시 남북전쟁이 일어났는데 그 남북전쟁의 환난 속에서 감사를 선포합니다. 1864년 11월 넷째 목요일을 추수감사의 날로 선포합니다. 그래서 미국은 11월 넷째 목요일이 되면 가장 큰 명절로 온 가족이 함께 모여서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날로 지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 목, 금, 토, 주일 닷새 동안 추수감사 절기를 지키는 것입니다.
그들은 절망과 고통과 환난 중에서도 하나님이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구원해주신 은혜를 감사드렸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일생이 넘치는 감사의 일생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나 같은 죄인을 구원하여 주시고, 먹을 것, 입을 것을 주시고, 모든 어려움과 고통과 괴로움을 이기게 하여 주시고, 질병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해주시고, 마음에 기쁨과 평안함을 주신 그 놀라운 은혜를 감사해야 됩니다.
뇌성마비 장애아로 태어나 유명한 시인이 된 송명희 시인이 있습니다. 이 송명희 시인은 불편한 몸에도 불고하고 11살에 독학으로 한글을 공부하고 깨우치면서 극동방송을 들으면서 예수를 믿고, 하루 5섯 시간씩 기도하고, 성경을 30여번을 통독했고, 저서 24권, 그분이 지은 그 시가 찬양이 된 것이 100여곡이 되고요. 학교, 교회, 방송출연 등 1500여회 간증 집회를 하고요 굉장히 몸이 불편합니다. 그래서 뭘 컴퓨터에 글자 하나를 찍을려고 해도 오른팔을 목에 끼고 엎드려서 그냥 겨우 간신히 좌판을 두들기고 책을 읽어야 되고 한번 글을 쓰려면 온몸이 아프고 힘들어서 견딜 수가 없는 그러한 힘든 시간을 지냈는데도 주님 앞에 감사해요. 그분의 대표적인 시 가운데 하나가 “나.”라고 하는 시입니다.
나 가진 제물 없으나
나 남이 가진 지식 없으나
나 남에게 있는 건강 있지 않으나
나 남이 없는 것 있으니
나 남이 못 본 것을 보았고
나 남이 듣지 못한 음성 들었네
나 남이 받지 못한 사랑 받았고
나 남이 모르는 것 깨달았네
나 남이 가진 것 나 없지만
공평하신 하나님이
나 남이 없는 것 갖게 하셨네
참 그 믿음이 귀합니다. 본인이 뇌성마비로 온몸이 불구가 되서 말 한번 할래도 온몸을 비틀어서 말해야 되고, 글을 쓸라고 해도 온 몸을 비틀어서 글을 써야 되는데, 다른 사람이 갖고있지 않은 내 마음에 주님의 사랑, 내 몸에 주님을 향한 이 넘치는 은혜의 감사가 있으니 “주님 은혜에 감사합니다.” 이렇게 고백을 했던 것입니다. 여러분 감사는 없는 중에 고통 중에 드리는 감사가 진짜 감사인 것입니다. 일생이 다가도록 넘치는 감사로 살아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2. 원수를 멸하신 하나님
둘째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원수를 멸하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감사했습니다. 출애굽기 15장 4절로 6절을 보니까,
그가 바로의 병거와 그의 군대를 바다에 던지시니 최고의 지휘관들이 홍해에 잠겼고 깊은 물이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돌처럼 깊음 속에 가라앉았도다 야훼여 주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광을 나타내시니이다 야훼여 주의 오른손이 원수를 부수시니이다.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이 소리 높여 원수를 멸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 바로의 대 군대가 물속에서 완전히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오른손이 그 놀라운 일을 행하셨다 고백합니다.
이 오른손은 하나님의 권능을 의미합니다. 성경의 곳곳에 하나님의 오른손을 말씀할 때는 하나님의 권능의 손 능력의 손이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권능의 손을 드시면 홍해가 갈라지고 또 그 손을 내리시면 홍해가 다시 합쳐져 저들이 심판을 받게 되고, 하나님이 권능의 손을 드시면 해가 멈춰서고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과 축복과 은혜가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그 누가 대적할 수가 없습니다. 출애굽기 15장 7절에,
주께서 주의 큰 위엄으로 주를 거스르는 자를 엎으시니이다 주께서 진노를 발하시니 그 진노가 그들을 지푸라기 같이 사르니이다.
하나님은 사랑이 많으시고 인자하시고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이신데 심판하실 때는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셨다가 엄하게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홀로 그 놀라운 역사를 이루십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위대한 용사라고 말씀합니다. 출애굽기 15장 3절에,
야훼는 용사시니 야훼는 그의 이름이시로다.
시편 27편 1절에 다시 이와 같이 고백합니다.
야훼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야훼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우리가 예수님 믿고 하늘나라 갈 때 까지 악한 원수마귀가 어떡하던지 우리를 넘어뜨리고 우리에게 상처를 주고 우리를 절망에 빠뜨리려고 하지만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그 오른손으로 우리를 붙들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넉넉히 이기게 되는 것입니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염려하지 마십시오.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권능의 손이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악한 원수마귀를 예수에 이름으로 물리치시기 바랍니다. 주님이 함께하시면 놀라운 승리와 축복과 기적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능의 손이 함께하시면 영원히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며 강건하게 되는 기적이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상록수 장학재단 이상춘 안수집사는 단돈 500원을 가지고 집을 떠나 주님을 믿는 믿음 가운데 매출 1천억에 신화를 이룬 분입니다. 자동차 부품회사인 SCL의 대표이사가 되시고 상록수 장학재단의 이사장이 되시는데, 너무나 너무나 집이 가난해서 고등학교를 진학하지 못하고 15살에 단돈 500원을 들고 서울로 올라옵니다. 돈이 없어 500원만 쥐어서 서울로 올려 보낼 때 어머니가 아들을 위해서 눈물로 기도하며 주님께 맡깁니다. 하나님께 기도할 때 이 이상춘 학생은 내가 이렇게 빈손으로 올라가지만 주님 날 도와주옵소서.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저를 꼭 사업가로 만들어주셔서 부모님의 한을 풀어줄 수 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저와 같이 가난한 학생들을 위해 장학재단을 설립해서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잇게 해주세요.” 그래서 서울에 올라와서 스프링공장에 취직을 했는데, 그 성실함을 인정받아서 21살 때 이제 스프링공장을 새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점차 사업이 잘되니까 주일날도 사업 때문에 사람을 만나게 되고 신앙생활이 소홀해졌어요. 하나님이 그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그에게 사랑의 채찍을 때리셨습니다. 회사가 부도나게 생겼어요. 이제 다음날까지 이 돌아오는 어음을 막지 못하면 회사가 부도가 나서 모든 것을 다 이제는 접어야 되고 파산선고를 하게 될 위험에 처했습니다. 악성채권자들은 병든 부모님과 가족들을 협박을 하고 매일같이 빛 독촉이 오고 이렇게 고통 가운데 살려면 차라리 죽는 것이 낫겠다.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극한 절망에 처했습니다. 이제 다음날 오후 5시까지 이 어음을 막지 못하면 부도가 나는데 밤 꼬박 세우면서 어떡하면 좋은가 어떡하면 좋은가 그 절망의 막바지에 하나님께 기도하기 시작합니다.
“주님 나를 용서하여 주시고 한번만 나를 살려주옵소서. 내가 주님 은혜로 여기까지 왔는데 주님의 도우심을 잊어버리고 사업이 잘되니까 나 혼자 이 사업을 병행하다가 이런 위기에 왔습니다. 주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그런데 그때 성령이 임했어요. 성령이 임하면서 성령이 임하니까 자기가 지금까지 지은 죄가 다 기억나고 눈물, 콧물 흘리면서 밤새통곡하며 회개합니다. 새벽에 주님 말씀을 주십니다. 여호수아서 1장 9절을 주시는데요.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야훼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이 말씀을 가지고 그 마음에 큰 하나님이 주신 기쁨과 평안함을 가지고 아침에 평소에 거래하는 은행에 다시 찾아갑니다. 여태까지 계속 이 은행융자를 요청했는데 지금 재무구조가 안 좋다고 돈을 주지 않았어요. 융자를 해주지 않았는데 기도하고 탁 지점장실에 들어가니까 그리고 지점장에게 오늘 5시에 이런 일이 있는데 은행에서 융자를 줘서 이 부도를 막아달라고 하니까 지점장님이 지금까지 안 된다 그랬는데 활짝 웃으면서 당신같은 분한테 그렇게 안 해주면 누구를 도와주겠냐고 할렐루야. 밤새 기도하니까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움직여주신 거예요. 지금은 한해 1천억 매출을 올리는 굴지의 자동차부품회사가 되었고요. 2008년도에 100억에 장학재단을 만들어서 상록수장학재단을 설립하여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그들을 돕고 주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이제 저의 인생의 목표는 오직 하나님 뿐입니다. 하나님의 손이 함께 하시니 아무런 두려움이 없습니다. 하나님 손이 함께 하심. 그것이 저의 힘이요 능력입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이 이 놀라운 하나님 은혜를 늘 감사했습니다. 시편 136편 13절로 15절을 보니까,
홍해를 가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스라엘을 그 가운데로 통과하게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바로와 그의 군대를 홍해에 엎드러뜨리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제 우리는 주님 안에서 위대한 승리자가 되었습니다. 어떠한 절망이 다가와도 문제가 다가와도 원수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다가와도 우리는 넉넉히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계시록 12장 11절에,
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요한복음 12장 33절에 예수님 말씀하십니다.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할렐루야. 세상을 이기신 예수님이 여러분과 함께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일생을 사는 동안 어떠한 문제와 어려움이 다가와도 주님만 믿고 의지하면 넉넉히 이기게 될 것입니다.

3. 우리를 끝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
셋째로 이 하나님이 우리를 끝까지 인도하는 하나님이 되신다는 사실을 우리가 잊지 말아야합니다.
출애굽기 15장 17절로 18절에,
주께서 백성을 인도하사 그들을 주의 기업의 산에 심으시리이다 야훼여 이는 주의 처소를 삼으시려고 예비하신 것이라 주여 이것이 주의 손으로 세우신 성소로소이다 야훼께서 영원무궁 하도록 다스리시도다 하였더라.
지금 홍해를 겨우 건넜을 뿐인데 모세는 하나님 앞에 이렇게 찬양합니다. “우리를 저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시고 그리고 하나님이 거할 처소가 있는 성전이 있는 예루살렘으로 궁극적으로 인도하실 것이다.” 할렐루야. 홍해를 건너게 하신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시고 그리고 그들에게 성전을 허락해주셔서 영원토록 주님을 찬양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우리도 이 모세처럼 일생동안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성전을 사모하고 하나님에 영광위해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이 영원토록 우리를 다스리시고 우리를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동안 때때로 고난도 다가오고, 밤에 잠을 자지 못하고 슬피울며 고통의 시간을 보낼 때도 있고, 나 혼자밖에 없다고 버림받았다고 생각하는 그러한 외로운 밤을 지낼 때도 있고, 또 육신에 중한 병이 들어서 병원침대에 누워가지고 고통의 시간을 보낼 때도 있지만 그 순간에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주님이 예비하신 저 천국 갈 때 까지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함께 하시고 우리를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주님을 의지하십시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너면서 모세와 함께 주님이 예비하신 그 성산을 바라본 것처럼, 주님의 성전이 있는 곳을 바라본 것처럼 우리가 이 세상 살아갈 동안에 저 천국을 바라보고 주님이 예비하신 저 영광스런 천국을 바라보고 믿음의 전진을 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이와 같이 고백합니다. 그가 맨 마지막으로 쓴 디모데후서 그가 순교당하기전에 마지막으로 남긴 글에 이와 같은 고백을 합니다. 4장 8절에,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이 소망을 가지고 모든 환난을 그는 이겨냈던 것입니다. 어떤 문제가 다가와도 어려움이 다가와도 여러분 주님을 바라보고 여러분 절대로 뒤로 물러가지 말고, 낙심하여 주저앉지 말고, 믿음에 전진을 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로마서 12장 12절에,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성경은 말씀합니다.
1992년 영국에 데릭 레드몬드는 스페인 바로세로나 올림픽에서 육상 400M 유력한 우승후보였습니다. 준결승을 한참 달리는데 갑자기 근육이 파열됐어요. 그래갖고 바닥에 주저앉아서 너무 고통이 심해서 다리를 감싸않았습니다. 그 심한 통증으로 걸어갈 수가 없어요. 막 다리가 너무 막 바늘로 찌른 것처럼 아파가지고 엉중엉중 뛰고 있는데, 자기의 소원은 ‘내가 결승점까지는 가야 되겠다.’ 그런데 갑자기 관중석에서 누가 뛰어내려왔습니다. 안전요원이 막는데도 막 뛰어내려와 가지고 이 다리를 겅중거리는 그 선수를 붙잡았어요. 그 분이 아버지입니다. 아버지가 뛰어내려와서 이 아들을 붙잡아가지고 같이 부축해서 결승점에 골인을 합니다. 이것을 보고 스탠드에 있는 모든 사람이 일어나서 박수를 치면서 그들을 격려했습니다. 그때 아버지가 이렇게 말을 합니다. “아들의 모습을 본 순간 저는 더 이상 올림픽을 즐기는 관중이 아니었습니다. 고통에 몸부림치는 아들에게 가야 한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우리가 인생을 경주해 나갈 때 때때로 이런 절망 가운데 쓰러질 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하늘아버지는 뛰어내려 오셔서 우리를 붙들어주시고 그 인생의 경주장을 함께 뛰어가 주실 것입니다. 낙심하지 마십시오. 절망하지 마십시오. 절대로 주님이 여러분을 버리지 아니하십니다. 끝까지 여러분을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함께하시고, 인도해 주시는 것입니다. 시편 48편 14절에 성경은 말씀합니다.
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
우리 호흡이 다하는 그날까지 우리의 사랑의, 능력의, 구원의, 치료의 하나님이 우리를 붙드시고 우리의 인생길에 함께 하셔서 우리를 영원한 희망의 나라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절대로 문제가 다가온다고 어려움이 다가온다고 내가 너무나 슬프고 괴롭다고 포기하고 뒤로 물러가지 마십시오. 이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 되셔서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에 발걸음을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일생 살아가는 동안 주님 앞에 넘치는 감사로 나가야 합니다. 1958년 천막교회로 시작한 우리교회를 주님께서 영원히 함께 하시고 주님오시는 그날까지 놀라운 은혜와 축복으로 우리에게 은혜 내려 주실 것입니다. 우리 이 하나님을 감사하고 찬양하며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돼야합니다.
저는 시편 121편 1절로 8절에 말씀으로 오늘 말씀을 마치기로 원합니다. 오늘 이 말씀이 우리 신앙의 고백이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 다함께 시편 121편 1절로 8절을 우리의 신앙의 고백으로 주님 앞에 드리겠습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야훼에게서로다 야훼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야훼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야훼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야훼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야훼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하나님께서 너의 출입을 영원까지,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께 모든 감사영광 박수로 올리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과 은혜와 자비가 무한하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고 함께 하신다는 이 약속의 말씀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우리가 일생 살면서 이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도 우리 믿음이 연약해서 감사하지 못하고 사소한 일에 낙심하고 슬퍼하고 상처받고 절망 가운데 주저앉았던 우리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이제 우리가 말씀 붙잡고 일어나게 하여 주옵시고, 영원토록 함께 하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오직 믿음의 전진을 해 나아가는 저희 모두가 될 수 있도록 은혜 내려 주옵소서. 감사드리옵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모세오경강해/ 바람직한 애국심(출 2:11-14, 372, 371)
성령충만만이 하나님께 나아갈수있다